켈로그 라인 프렌즈 피규어 때문에 오랜만에 첵스 냠냠

오랜만에 뻘글입니다. 🙂 집에 군것질 할만한게 떨어져 마트에 들러서 필자의 간식 대용 시리얼을 사려고 보다 발견한 켈로그. 그런데 패키지에 라인 피규어가 프린트되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분명 어린이를 타겟으로 하는 이벤트겠지만 필자의 정신연령이 어린 관계로… 결국 구입합니다 🙂

IT 블로그라는 것을 빼놓지 않기 위해 컴퓨터 책상에서 사진을… 라인은 국내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지만 일본이나 동남아에서 많이 사용한다죠.

4가지 피규어중에 랜덤으로 한가지가 들어있습니다.

라인 프렌즈 정식 라이센스를 받았네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사진을 찍으며 개봉하면서 유통기한도 확인합니다. 곰탱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보면서…

뜯습니다!

오옼! 25%의 확률로 곰탱이가 나왔네요. 이름이 브라운이라죠.

안녕? 새로 산 오디오인터페이스 위에 올려놓고 한컷! 찍다보니 정방형으로 계속 찍고 있었네요.

이놈 다 좋은데…

이상하게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좀더 입체적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켈로그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 해야겠죠?

뒷통수에는 켈로그(Kellogg) 로고가 보입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아재도 사게 만드는 켈로그 라인 마케팅은 아마 성공인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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