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거실에서 TV를 시청하거나 방에서 잘때 천장조명을 켜면 너무 밝기 떄문에 무드등이 필요해 스탠드 조명을 찾아보던 중 착한 가격의 이케아 스탠드 조명을 발견, 거실과 방에 배치하기 위해 두개를 구입했습니다.

박스 개봉과 조립

(더블!)

플로어 스탠드 NOT은 상향식으로 간접 조명을 활용한 무드등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리스타(Lersta)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원룸 같은 곳에 두기 부담이 없습니다.

구성품은 스탠드 받침대, 철제봉 3피스, 전원부 헤드, 커버, 매뉴얼, 전구 입니다. 조립은 유아도 할수 있을 만큼 단순하며 별도의 도구가 필요 없습니다.

스탠드 받침대 같은 경우 내부는 고무 같은 재질로 무게감이 있어 넘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하지만

번들로 들어있는 이케아 전구는 LED RYET E26 400루벤 5W로 이케아에서 2개에 5천원에 판매하고 있어 나중에 수명이 다하면 구매해 교체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주황색 빛으로(2700K) 소비전력이 5w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은은한 빛이 나며 전기료 부담없이 켜놓을 수 있습니다.

최대 100w의 E26 전구를 지원하므로 밝기가 약하다 싶으면 더 밝은 전구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상향식 스탠드 특성상 간접 조명이기 때문에 백색 보다는 황색이 더 어울리겠죠?

스위치는 헤드 부분에서 케이블 형태로 나오며 선정리 후크가 있어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배치

조립 후 거실에 배치해봤습니다. 상향식 스탠드라 빛이 위로 은은하게 퍼집니다.

하나는 방에 배치했습니다. 보통 이정도 어질러 놓고 살잖아요? 🙂

2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으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인테리어 가성비로는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익스트림 매뉴얼 주인장 PG입니다. 다방면의 디지털 기술에 관심이 많고 삽질을 즐겨합니다. 포스트 내용중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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