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에서 Mac 원격 접속 방법
윈도우10이 탑재된 PC와 맥(Mac)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상호간 원격 제어를 통해 사용해야 할 환경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윈도우는 RDP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맥에서 윈도우로 원격 접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RD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 반대인 맥을 윈도우에서
윈도우10이 탑재된 PC와 맥(Mac)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상호간 원격 제어를 통해 사용해야 할 환경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윈도우는 RDP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맥에서 윈도우로 원격 접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RD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 반대인 맥을 윈도우에서
맥북같이 macOS를 사용하는 PC에서 토렌트를 이용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데요. 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잘 알려진 유토렌트(μTorrent)와 큐빗토렌트(qbittorrent), 트랜스미션(Transmission)이 있는데, 트랜스미션은 옵션이 간단하며 유토렌트같이 옵션 최적화를 거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창이 심플하기 때문에 맥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Adobe Creative Cloud 앱은 어도비사의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관리 기능을 하고 있으며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PC를 부팅하면 자동으로 실행되고 윈도우는 트레이 아이콘에 표시, 맥(macOS)은 메뉴바에 아이콘이 표시되는데요. Creative Cloud는 프로그램 관리 뿐만 아니라 어도비 계정에서 구독중인 플랜을 확인하는데도 사용하기 때문에 부팅과
맥(Mac)에서 파일 압축을 할때 압축파일에 암호를 설정해야할때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서나 사진을 따로 보관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업로드할때 개인 정보가 열람되는 것을 막을때 압축파일에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보안에 도움이 되는데요. 대부분의 무료 압축 프로그램은 압축을 푸는 간단한 기능만 하기 때문에 파일을 압축할때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게이트키퍼(Gatekeeper)는 사용자가 안전한 소프트웨어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macOS의 보안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한 앱의 실행을 제한하여 시스템을 보호합니다. 하지만 특정 소프트웨어나 개발자가 서명하지 않은 앱을 사용해야 할 경우, 게이트키퍼가 이를 차단하여 실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맥의 부팅이 끝난 후 사용자가 로그인을 하면 자동으로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유틸리티 또는 백그라운드에서 서비스가 실행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일 것입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시작프로그램에 자동으로 등록되며 시작과 동시에 프로그램이 가려져 메뉴바에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시작프로그램이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경우 로그인시 동작이
전원이 꺼져있는 PC를 원격으로 부팅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네트워크로 매직 패킷을 보내 PC를 부팅하는 WOL(Wake On Lan) 기능을 활용하는 것인데요. 맥북이나 맥 미니 같이 macOS를 사용하는 PC는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WOL을 통한 부팅을 지원하지 않으며 ‘잠자기’ 상태에서 WOL을 통해 깨우는 것은
Adobe Zii는 맥용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C) 제품 인증 도구로 한번의 클릭만으로 포토샵, 프리미어와 같은 프로그램 인증을 도와주는데요. 맥(macOS)의 시스템 정책상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제약사항이 있기 때문에 Adobe Zii 공식 사이트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해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어도비의 최신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애프터이펙트, 프리미어등 맥북을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맥용 Creative Cloud 2021 버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윈도우용 어도비 CC 2020을 설치하는 방법을 다뤘는데 윈도우용과 요령은 같습니다. 맥은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실행을 막는 게이트키퍼(Gatekeeper)가 동작하는데 정품인증 프로그램 실행시 게이트키퍼가
2019년 2월 11일 이후에 시작된 https 프로토콜의 인터넷 검열 이후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https 차단을 우회하는 솔루션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PC에서는 GoodbyeDPI, 스마트폰에서는 유니콘과 스나이퍼(Sniper) 앱이 대표적으로 이러한 우회 앱과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차단을 손쉽게 뚫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나이퍼 같은 경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