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듀얼쇼크4 충전 거치대 정품 스타일 알리 구매 후기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을 구매한 경우 듀얼쇼크4와 마이크로 USB 타입의 케이블이 기본으로 동봉되어 있어 유선 또는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선이 있으면 플레이시 걸리적 거리기 때문에 보통 무선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게임을 종료하면 패드를 충전하는게 일반적인 사용 패턴일 것입니다.

패드가 하나라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두개 이상의 듀얼쇼크4를 사용한다면 충전시 책상 또는 TV 주변이 어질러져 보일 수도 있는데 소니 정품을 포함한 여러 서드파티에서 충전 거치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듀얼쇼크4 충전 스탠드 알리에서 구매

소니 정품 충전 거치대는 3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데 단순히 마이크로 USB를 사용하는 거치대 치고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 저렴한 거치대를 사용하는데요.

필자 또한 책상 정리를 위해 충전 거치대를 검색하던 도중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소니 정품과 디자인이 비슷한 제품을 7.5달러에 팔길래 구매를 해 봤습니다.

좌표 : 알리익스프레스 링크

DUAL SHOCK 4 Charging Station 언박싱

벌크 포장이 아닌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박스 인쇄는 90년대를 연상시키네요.

충전 거치대 스펙은 5V 400mA X2

구성품은 충전 거치대 본체와 USB 케이블이고 아날로그 컨트롤러 그립 2쌍을 사은품으로 챙겨줬습니다.

알리의 제품 소개 페이지에서는 플라스틱 재질이 꽤 고급스럽게 편집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그냥 저렴이 플라스틱입니다. (가격이…)

뒷면은 고무발 처럼 보이지만 딱딱한 스폰지 제질로 논슬립 역할은 하지 못하는데 딱히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단순한 악세서리이기 때문에 충전 거치대와 PS4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끝.

전반적인 분위기는 소니 정품인 CUH-ZDC1K와 비슷하지만 패드를 마이크로 USB로 충전하기 때문에 패드가 위로 꼽히는 형상이며 완충을 알리는 LED 램프가 별도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뒷모습 또한 나쁘지 않네요. 패드가 USB 커넥터에 연결되는 부분과 주변 금형은 딱 맞게 잘 만들었습니다.

충전중일때는 빨간 LED가 표시되고 완충시 초록색 LED로 표시됩니다. 참고로 점멸되지는 않습니다.

보통 이 가격대 충전 스탠드는 패드 면이 위로 가게 옆으로 꼽아 충전하는 모양이 많고 이쁘지도 않은 로고들이 새겨져 있는데 이 제품은 불필요한 프린팅이 없어 깔끔한게 맘에 드네요.

사진 다 찍었으니 깔끔하게 정리 끝 :D

85%
가성비 최강
  • 디자인
  •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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